2014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주최한 진로캠프 '청춘순례' 경인지역캠프에 취업/창업 담당 멘토로 참여했습니다.
대부분의 진로캠프가 20대 초반의 청춘들이 주요 참가자였던 것과 달리, 20대 중후반까지의 여러 고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
캠프가 지나고 나서 "이호영 멘토님을 만난게 가장 큰 도움이었다."라며 캠프 평가를 남겨준 학생과 신년에 정성가득한 자필 연하장을 보내준 참가자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.
2015년 캠프에는 일정상의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지만, 뜻깊고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.

2014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주최한 진로캠프 '청춘순례' 경인지역캠프에 취업/창업 담당 멘토로 참여했습니다.
대부분의 진로캠프가 20대 초반의 청춘들이 주요 참가자였던 것과 달리, 20대 중후반까지의 여러 고민들이 한자리에 모였던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.
캠프가 지나고 나서 "이호영 멘토님을 만난게 가장 큰 도움이었다."라며 캠프 평가를 남겨준 학생과 신년에 정성가득한 자필 연하장을 보내준 참가자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.
2015년 캠프에는 일정상의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지만, 뜻깊고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었습니다.